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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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28 days ago

대나무숲 거닐며 뱃살도 재보고 실로폰도 연주한다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 산책로에 솎아베어 낸 대나무로 만든 갖가지 체험시설이 산책객들의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울산시는 최근 태화강 십리대숲 산책로에 간벌(솎아베기)한 대나무를 활용해, 산책객들이 지나가며 자신의 뱃살이나 키도 재보고 실로폰도 연주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춰놓았다고 14일 밝혔다. 태화강 십리대숲은 삼호교와 태화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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