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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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일본에 관심있다 린드블럼-후랭코프, 두산 잔류? NPB 도전?

조쉬 린드블럼과 세스 후랭코프가 일본프로야구(NPB)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과연 일본 구단의 오퍼를 받을 수 있을까.두산 베어스 린드블럼과 후랭코프는 올해 정규 시즌 1위를 이끈 일등공신들이다. 원투펀치 로 활약한 두 사람은 한 시즌 내내 선발진을 이끌었다. KBO리그 4년차인 린드블럼은 두산 이적 이후 훨씬 성장한 모습을 보였고, 개인 최다승인 15승(4패)을 쌓으며 에이스 로 자리 잡았다. 후랭코프의 공로도 컸다.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후랭코프는 화려한 빅리그 경력이 없는 투수지만, 개막 이후 대반전을 거두며 18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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