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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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LG유플러스, 넷플릭스와 손잡았다

LG유플러스는 U+tv에서 세계 최대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인 넷플릭스 콘텐츠를 16일부터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터넷(IP)TV 부문 단독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국내 IPTV 중에서는 LG유플러스에서만 넷플릭스 이용이 가능하다. U+tv 이용 고객들은 국내 자체제작 넷플릭스 콘텐츠는 물론 오리지널 시리즈와 해외 콘텐츠를 IPTV 대형 화면에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U+tv 고객들이 셋톱 교체 또는 추가기기 연결없이 편리하게 넷플릭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셋톱 자동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IPTV에 서비스를 탑재했다. 리모콘에도 넷플릭스 바로가기 버튼을 추가해 원스톱으로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LG유플러스는 UHD2 셋톱 이용고객 107만명을 대상으로 넷플릭스를 우선 제공하고 추후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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