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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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바닥치고 오기로 버틴 김강녕X범실 없는 고준용, 삼성화재 전성기 리시브라인 연상

1라운드 때 많이 흔들렸다. 자신감이 없었다. 삼성화재의 10년차 리베로 김강녕(32)의 솔직한 심경이었다.특히 지난달 20일 최대 라이벌 현대캐피탈과의 시즌 첫 V클래식 매치 1세트 때 상대 강서브를 버티지 못하고 결정적인 리시브 범실을 네 차례나 하면서 자존심을 구겼다. 다른 팀들도 삼성화재에 틈이 보이자 그곳(김강녕)을 노렸다. 김강녕은 곧바로 이어진 한국전력전과 대한항공전에서 리시브율을 50%대로 끌어올렸지만 서브 집중견제 탓에 매 경기 범실을 하고 말았다.소위 바닥을 쳤다.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에게 꾸중도 들었다.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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