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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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박잎선·송지아·송지욱 ‘시청자 응원’ 봇물…“상처받지 않았으면”

축구 국가대표 출신 스포츠해설가 송종국(39)의 전 부인인 박잎선(박연수로 개명·39)이 자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자 시청자의 응원 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박잎선은 13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자녀 송지아-지욱 남매와 함께 출연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비춘 송지아-지욱 남매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지아 양은 “다른 집은 다 아빠가 있는데 우리 집만 아빠가 없으니까 엄마가 두 배로 힘들지 않냐. 그러니까 우리가 엄마를 더 챙겨줘야 할 거 같다”고 말하는 등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박잎선은 “가장 힘들었던 건 첫 번째가 이혼이다. 이혼하고 나서 내가 힘든 것보다 지아-지욱이 힘든 모습이었다. 지아 같은 경우는 아빠랑 딸이 손잡고 가는 모습만 봐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 모습을 보는 내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졌다”면서도 “이젠 (전 남편 송종국과) 사이가 많이 편해졌다. 꼭 헤어졌다고 해서 원수처럼 지낼 게 아니라 친구처럼 지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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