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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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류현진, 2019 시즌 제3선발…커쇼·뷸러 다음”

LA 다저스에서 1년 더 뛰는 류현진(31)이 내년 시즌 3선발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CBS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류현진이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2019시즌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을 점쳤다. CBS스포츠의 예상은 ‘클레이턴 커쇼~워커 뷸러~류현진~리치 힐~앨릭스 우드’ 순이다. 류현진이 에이스 커쇼와 차기 에이스로 손꼽히는 뷸러의 뒤를 받치리라는 것이다. 류현진은 2018시즌을 마지막으로 다저스와 계약이 만료됐고, 다저스로부터 퀄리파잉 오퍼를 받았다. 퀄리파잉 오퍼는 원 소속구단이 자유계약선수(FA)에게 빅리그 고액 연봉자 상위 125명의 평균 연봉으로 1년 계약을 제안하는 제도다. 류현진은 1790만달러를 받고 1년 뒤 다시 FA를 선언할 수 있다. 류현진은 허벅지 부상으로 올해 15경기에 등판하는데 그쳤다. 성적은 준수했다. 7승 3패 평균자책점 1.97를 거뒀다. 퀄리파잉 오퍼를 수용한 것은 다저스에서 건강을 증명한 뒤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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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선발…커쇼·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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