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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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최남호 정책관 정부, 스마트 생산시스템 개발 등 다각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2018 기계의 날 행사를 14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7회째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시스템산업정책관, 기계산업진흥회 최형기 부회장, 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 조형희 회장, 기계연구원 박천홍 원장, 생산기술연구원 이성일 원장, 항공우주연구원 임철호 원장 등 기계산업 관련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남호 시스템산업정책관은 2011년 이후 세계 8위 기계 강국으로 성장한 성과와 올해 사상 최대 반기 수출 263억달러 달성은 산 학 연 관계자들의 긴밀한 협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고 말했다. 이어 최 정책관은 최근 생산장비 공급이 장비 단품 위주에서 운영 솔루션을 포함한 패키지 단위로 발전하는 등 생산장비 시장이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업계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정부도 생산설비 교체 및 현대화, 스마트 생산시스템 패키지 기술 개발 등 다각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 기계산업 생산설비 국산화 및 사업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LIG넥스원 김경무 수석연구원, 태성에스엔이 심진욱 본부장, 지에스테크 정은준 대표, 고려대 강용태 교수, 부산대 김명현 교수, 연세대 전흥재 교수, 기계연구원 김경한 책임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김형근 선임연구원, 항공우주연구원 배중원 선임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하경남 센터장 등 10명이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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