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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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가락시장 양배추 하차거래 ‘예정대로’…‘1년 유예’ 오보

[제주=좌승훈 기자] 서울시가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추진 중인 양배추 하차거래 전환을 1년 동안 잠정 유예한다는 보도는 오보라고 밝혀 논란되고 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12일 브리핑을 통해 원희룡 지사가 지난 11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제주산 양배추 경매방식을 현행대로 유지하던가 아니면 적어도 2022년 현대화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시행을 유예해 줄 것을 요청했고, 박 시장으로부터 2019년산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양배추 하차거래 전환을 두고 그동안 불가 입장 을 고수하던 것에서 전향적 입장으로 돌아선 것이다. 서울시는 그러나 이 같은 발표가 나온 직후 공식 해명자료를 내고 1년에 한해 잠정 유예하고, 내년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는 박 시장 발언관련 보도 내용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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