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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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트럼프 北미사일기지 논란 진화..美 북미고위급회담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가 북한 삭간몰 미사일 기지 논란 진화에 나서면서 북미대화 재개에 나서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삭간몰 미사일 기지 관련 13일(현지시간) 우리는 완전히 알고 있고, 새로운 것은 없다 며 우리는 논의되는 지역에 대해 완전히 알고 있고, 비정상적인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다 는 트윗을 날렸다. 미국 국무부는 이날 최근 연기된 북미 고위급회담 관련 시점이 맞을 때 일정을 다시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강경파인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며 대화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 北 미사일기지 과장 앞서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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