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 month ago

서민금융진흥원, 군산 지역 찾아가는 서민금융 상담 실시

서민금융진흥원이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에 이어, GM 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군산지역 서민층의 서민금융 적기 대응을 위해 움직임에 나섰다.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13일 전북 군산시 공설시장 내 광장에서 군산시 찾아가는 서민금융 상담 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서민금융 상담은 서민금융지원 기관이 서민 취약계층 밀집지역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대출상담을 비롯해 복지 취업상담 연계, 채무조정 등 다양한 금융지원 및 비금융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상담하는 서비스다. 이날 군산시와 군산공설시장의 적극적인 지원 협조 결과 상담실적이 반나절 만에 50건(종합상담 19건, 신용회복 18건, 미소금융 13건에 달했다. 이날 일일 상담사로 나선 이계문 원장은 현장을 돌아보니 서민금융제도를 몰라서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서민금융진흥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