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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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더팬 보아 누군가의 1호팬이 될 수 있는 기회..팬심으로 보는 예능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보아가 누군가의 1호팬이 될 수 있다 고 자신했다.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예능 더 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희열, 보아, 이상민, 김이나, 그리고 박성훈·김영욱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보아는 팬심에서 우러나오는 심사 아닌 심사가 있을 수는 있다. 완벽한 가창을 보여도 안 끌릴 때가 있고 완벽하지 않아도 끌릴 때가 있지 않나? 누군가의 1호 팬이 된다는게 이 프로그램만의 장점인 것 같다. 일단 나는 심사를 안해서 너무 좋다 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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