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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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7 days ago

은주의 방 신예 윤지온, 차세대 완벽 연하남 노린다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신인 배우 윤지온이 심쿵 모먼트로 은주의 방 의 엔딩을 장식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어제(13일) 방송된 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 2회에서 신인 배우 윤지온(양재현 역)이 자연스러운 연기와 훈내 가득한 매력으로 임팩트 있는 엔딩을 장식, 본격적인 여심 저격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은주의 방 (극본 박상문, 김현철/ 연출 장정도, 소재현/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스튜디오 605)은 인생이 제멋대로 꼬인 셀프 휴직녀 심은주(류혜영 분)가 셀프 인테리어에 눈뜨며 방을 고쳐가는 과정에서 삶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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