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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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동작구, 첫째아 출산지원금 30만원 준다…서울시 최고액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저출생을 극복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내년부터 출산지원금 지급대상과 금액을 대폭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지원을 받지 못했던 첫째아 출산가정에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금액인 30만원을 지급한다. 둘째아는 30만원에서 50만원, 셋째아는 50만원에서 100만원, 넷째아 이상은 100만원에서 200만원을 지급, 금액을 올렸다. 지원금은 내년 1월1일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 지급된다. 지급대상은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다. 출생신고 후 1년 이내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셋째아 이상 신생아에게 5년간 건강보험료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구는 지역 내 거주하는 모든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 지원, 임산부 등록시 영양제 및 철분제 지급, 산후조리사 파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보육여성과(02-820-1491)로 연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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