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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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건산연 “주 52시간 근무→공사비 증가, 건설사 경영 악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건설현장의 공사비가 증가해 건설사 경영상태 악화가 우려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법정근로시간 단축 이행 이후 건설업체의 대응 동향 및 향후 과제’라는 연구보고서에 근로시간 단축을 적용받는 30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이 같은 응답이 가장 많았다. 건설사들은 주 52시간 근무 시행에 따른 문제점으로 근로 조건 변경에 대한 발주기관의 무관심과 공사비 증가로 인한 경영 상태 악화를 가장 많이 꼽았다. 현행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문제점에 대해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운용할 수 있는 기간이 너무 짧아서’와 ‘초과 근로시간의 운용을 월 단위가 아닌 주 단위로 제한하고 있어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왔다. 건설사가 추진해야 할 생산성 향상 강구 방안으로는 ‘공사수행 계획의 철저한 수립 및 공정관리’가 60.9%로 가장 많았고, ‘건설사의 근로 방식 개혁’이 56.5%로 뒤를 이었다. 법정근로시간 단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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