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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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뮤직쇼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트와이스 만나서 정말 행복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직쇼 아이즈원이 트와이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 에는, 데뷔곡 라비앙로즈 로 활동 중인 아이즈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문희준은 오늘이 데뷔 16일차라고 들었다. 소감이 어떠냐 고 물었고, 리더 권은비는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진다, 솔직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설레기도 하고 행복하다 라며 데뷔 16일차의 설렘을 드러냈다. 문희준은 음악방송과 예능활동도 활발히 하고있는데, 제일 만나고 싶었던 선배는 누구였냐 고 물었고, 안유진은 저희가 트와이스 선배님을 굉장히 좋아한다. 얼마전에 음악방송에서 만나서 사진도 함께 찍었다 며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들 중에서도 트와이스를 가장 좋아한다는 야부키 나코는 떨리는 목소리로 진짜 좋았다. 너무 행복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에 배운 한국어가 있느냐 는 질문에는, 야부키 나코가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를 배웠다. 낄끼빠빠 라는 발음이 재미있다. 뜻을 알고는 웃겼다. 라면서 연기톤으로 낄끼빠빠 해라 라고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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