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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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입 뗀 전원책 한국당 절반 물갈이 ..김병준 우스운 일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외부위원에서 최근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는 14일 (한국당 의원) 적어도 절반은 물갈이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전 변호사는 서울 여의도의 한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혁신을 거부하는 당에 미래는 없다 며 이 같이 밝혔다. 전 변호사는 제가 전권을 가진 조강특위 위원을 수락한 것은 무너진 보수를 재건하기 위해서였다. 그 유일한 방법은 당의 정체성을 바로하는 한편 인물을 교체해 면모를 일신하는 것이었다 며 그러나 그 꿈은 사라졌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정당에 정파는 얼마든지 있어도 되고 바람직한 현상 이라면서도 한국당은 정파가 아니라 계파만으로 작동한다. 계파는 사조직이라고 불릴 수 있고 들어내야 할 조직 이라고 비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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