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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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삼성 이학주, 작년에 음주운전 적발됐다.. 크게 후회

삼성 라이온즈 구단은 14일 익명으로 언급된 음주운전 적발 프로야구 선수는 이학주로 확인됐다 고 발표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2017년 5월 31일 서울 금천구에서 모 구단 선수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161%다.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상태다. 구단 측은 제보 접수 이후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해당 선수에게 확인 절차를 거쳤고 선수가 이를 시인했다 며 소속팀이 없는 일반인 신분이었던 2017년 5월말 음주운전 적발로 면허 취소 및 벌금 처분을 받았고 교육 이수 후 면허를 재취득했다 고 밝혔다. 이학주는 독립리그를 그만둔 뒤 한국에 와서 경력단절에 대한 걱정을 하던 시절에 잘못을 저질렀다 며 크케 후회하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고 밝힌 걸로 전해졌다. 한편 이학주는 2008년 충암고등학교 3학년 재학 시절 115만달러 계약금을 받고 시카고 컵스에 입단했다. 이후 템파베이, 샌프란시스코 산하 마이너리그를 옮겨다니다 일본 독립리그 등을 거쳤다. 지난 9월에는 2019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삼성 라이온즈로부터 지명을 받았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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