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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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아마존 제2본사 주요 선정 기준은 인재확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이 제2본사 입지로 뉴욕 롱아일랜드시티와 버지니아 북부 알링턴 인근 내셔널랜딩을 선정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기존 시애틀 본사에 이어 미 정치, 경제 수도인 워싱턴DC와 뉴욕 주변을 새로운 교두보로 확보한 것이다. 이로써 14개월간 238개 도시가 벌였던 치열한 유치전이 막을 내리게 됐다. 아마존은 이들 제2 본사에 총 50억달러(약 5조6700억 원)를 투자하고 총 5만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성명을 통해 내셔널랜딩과 롱아일랜드시티가 제2본사 입지로 낙찰됐다고 밝혔다. 두 도시는 미국의 정치, 경제 수도 주변에 자리 잡고 있고 포토맥 강과 이스트 강을 각각 끼고 있다. 내셔널랜딩 지역은 워싱턴DC의 포토맥 강 건너편에 있으며, 알링턴의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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