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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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 1 month ago

부평,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 합동점검

(차강수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벌인다.이번 점검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과 주류 제공 등 불법 영업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한다.점검은 구 위생과 관계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 점검할 예정이다. 수능 종료 당일인 15일은 인천삼산경찰서도 참여한다.점검 장소는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의 호프집과 소주방, 클럽 등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다. 단속 대상은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는 행위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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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접객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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