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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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 month ago

윤상현 의원 문재인 정부 내외신 보도에 눈과 귀 닫아

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은 14일 아무리 북한의 비핵화문제를 놓고 외줄타기 협상을 벌이고 있다지만 국가안보와 국민안위를 생각한다면 진위파악을 먼저하고 우리의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발표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라고 일갈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북한 내 미신고된 것으로 추정되는 20곳의 미사일 기지 중 최소 13곳을 확인했다는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의 발표와 관련해 청와대가 전날 북한이 이 미사일 기지를 폐기하겠다고 약속한 적이 없고, 해당 기지를 폐기하는 게 의무조항인 어떤 협정도 맺은 적이 없다고 반박한 것을 지적한 것이다.윤 의원은 북한에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20곳의 미신고 미사일기지가 있고, 이중 13곳이 실제 미사일 기지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같은 사실은 미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가 발표한 신고되지 않은 북한의 삭간몰 미사일운용기지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담겨 있다며 국제전략문제연구소가 민간연구소이지만 미국의 싱크탱크 역할를 해온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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