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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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김포시 하수·분뇨처리 220억 재정절감 ‘성공’

[김포=강근주 기자] 김포시가 하수 분뇨처리에서 재정 220억원을 절감하는 길을 텄다. 반년 가까이 하수처리장 민자운영사와 협상을 벌인 결과다.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변경협약을 도출한 경우는 이번이 전국 최초다. 김포시는 14일 하수처리장 운영사인 푸른김포(주)와 ‘하수도시설 민간투자사업(BTO) 실시협약’에 대한 변경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하수처리장 관리운영비는 2032년까지 총 220억원이 절감될 것이란 예측이다. 김포시 하수도시설 민간투자사업은 푸른김포, 포스코건설 등 9개 사가 참여한 2008년 김포시의 최대 규모 사업이다. 김포시는 이 사업을 통해 부족한 하수도시설을 개선하는 계기를 맞이했다는 평가다. 정하영 시장은 당선 직후 김포시도 적자운영을 최소화하고 운영사도 위탁운영의 잠재적 리스크를 덜면서 보다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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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분뇨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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