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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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경찰, ‘이수역 폭행’ 사건 남녀 4명 쌍방폭행 입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된 ‘이수역 폭행’ 사건을 경찰이 조사 중이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A씨(21) 등 남성 2명, B씨(23) 등 여성 2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 B씨 등은 전날 오전 4시께 지하철 7호선 이수역 근처 주점에서 시비가 붙은 끝에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출동한 경찰은 A씨 등 남성 4명과 B씨를 관할 지구대로 임의동행해 이중 폭행에 가담한 A씨 등 남성 2명과 B씨를 입건했다. 이후 시비 과정에서 부상을 당한 B씨의 일행 여성 1명도 추가로 입건했다. 늦은 시간 탓에 경찰은 간단한 진술만 받은 뒤 추후 재조사하기로 하고 이들을 귀가시켰다. 경찰은 이르면 이번 주 내에 당사자들을 불러 양측 진술을 들어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사건 경위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A씨 일행과 B씨 일행은 서로 먼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자신을 피해자라고 하는 한 여성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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