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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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오세훈 “반문(反文)연대 적극 찬성…한국당 입당은 아직”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는 반문(反 문재인)연대론에 적극 찬성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다만 오 전 시장은 자유한국당 입당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오 전 시장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린 ‘민생포럼’ 창립총회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무래도 이 정권이 이번 경제투톱을 교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독선과 폭주의 길로 들어서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지울 수 없다”며 “그런 의미에서 보수를 단일대오로 만들어가야한다는 반문연대론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하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오 전 시장은 2016년말 새누리당이 분당될 즈음 신당에 참여해 바른정당 소속으로 지냈다. 이후 바른정당이 국민의당과 통합을 앞둔 지난 2월 탈당했다. 현 시점에는 보수쪽 대권주자 중 한명으로 거론되면서 한국당 입당 또는 전당대회 출마설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오 전시장은 한국당 입당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지금 결정짓기는 이를 수 밖에 없다. 당 사정을 보면 2~3일 전에 조강특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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