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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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6 days ago

계룡선녀전 문채원, 볼수록 빠져드는 선녀님의 예측불가 매력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계룡선녀전’ 문채원이 볼수록 빠져드는 마성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4회에서는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모습부터 서방님의 기억이 돌아오기만을 지고지순하게 기다리는 애달픈 감정까지 완벽하게 그려낸 문채원(선옥남 역)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날 선옥남(문채원, 고두심)은 김금(서지훈)과 영화관 데이트에 나섰다. 김금이 처음 사준 잠옷을 외출복으로 입고 나선 그녀는 “노닐러 나가는데 예쁜 새 옷이 입고 싶었다”며 해맑게 얘기해 특유의 엉뚱함으로 밝은 기운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선옥남은 영화 장면 하나, 하나에 이입한 나머지 관객으로 가득한 극장 안에서 벌떡 일어나 스크린 속 인물에게 말을 걸기도 했다. 주인공의 죽음에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아이처럼 눈물을 쏟아내는 등 상상 이상의 순수함과 귀여움으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처럼 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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