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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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제3의 매력 종영까지 단 2회, 서른 둘의 이솜은 어떤 선택 할까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제3의 매력’ 이솜이 자신만의 고유한 매력과 섬세한 감정연기로 12년에 걸친 ‘이영재’의 삶에 현실감을 입혀내 빛나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에서 지난 7주간 활화산처럼 즉흥적이고 감정적이지만 그 솔직함이 매력인 여자 이영재를 연기해온 이솜. 12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때론 사랑스럽고 때론 짠하고, 안타까운 영재의 고단한 삶과 함께 하며,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영재는 감정표현에 거침없고, 사랑도 일도 직진하는 멋있는 여자였다. “누가 들이대든 말든 난 너 밖에 없어”라며 사랑에 빠졌고, 달라진 연애의 온도와 변해가는 감정에 흔들렸다. 무엇보다 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한 줄만 알았던 영재에겐 드러내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었다. 부모님 없이 오빠 수재(양동근)와 자랐고, 수재마저 다리를 잃자 스무 살의 나이로 가장이 됐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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