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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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8 days ago

극강 스펙 중 가수 화제, 조부가 전인대 위원장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중국에는 많은 인구에서도 알 수 있듯 고위층들의 수도 엄청나다. 장관에 해당하는 현직 부장만 해도 수만여 명에 달한다. 당연히 이들의 가족들도 적지 않다. 극강의 스펙을 가진 이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얘기가 된다. 하지만 국회의장에 해당하는 전인대(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지낸 이의 가족은 드물다. 아무리 많아도 수백여 명에 불과하다고 보면 된다. 이 정도 되면 극강의 스펙을 가진 축에 들어간다. 그런데 연예계에 이 극강의 스펙을 가진 인물이 활동하는 것으로 최근 확인돼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소식통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이 화제의 인물이 바로 가수 예칭칭(葉晴晴·32)으로 할아버지가 예젠잉(葉劍英) 전 전인대 상무위원장이다. 한마디로 그녀는 지난 세기에 활약한 바 있는 당정 최고 원로의 손녀인 셈이다. 그녀는 그러나 스펙으로만 먹고 살지는 않는다. 직접 작곡도 하고 기타도 치는 실력파 가수로 손꼽힌다. 가창력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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