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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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9 days ago

프랑스, 트럼프의 마크롱 비난에 상식적 예의도 없어

지난 11일 엘리제궁에서 오찬 연설을 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다른 곳을 바라보며 연설을 듣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프랑스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것에 대해 상식적인 예의도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프랑스는 트럼프가 파리연쇄테러가 일어난 지 정확히 3년이 된 날에 트위터에 글을 올려 마크롱 대통령을 맹비난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벤자맹 그리보 프랑스 정부대변인은 14일(현지시간) 엘리제궁에서 주례 국무회의가 끝난 뒤 정례 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트럼프의 발언에 대한 의견을 묻자 굳은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그는 어제, 즉 11월 13일은 3년 전 파리와 생드니에서 연쇄 테러로 130명의 시민이 희생된 것을 추모하는 날이었다면서 (트럼프에게) 상식적인 예의만 갖췄어도 적절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리보 대변인은 특히 상식적인 예의 를 강조하면서는 직접 영어로 답하겠다고 하고서는 커먼 디센시(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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