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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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김수현, 포용국가 전략 총괄… 사회-경제 정책 컨트롤타워로

‘경제 투톱’ 교체로 전면에 나선 김수현 대통령정책실장(사진)이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국정운영 기조인 포용국가의 컨트롤타워로 급부상하고 있다. 청와대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를 ‘경제 원톱’이라고 강조하고 나선 가운데 김 실장이 사회정책과 경제정책을 아우르는 사령탑 역할을 맡게 됐다는 것이다. 여권 관계자는 14일 “포용국가 3개년 계획 실현을 김 실장이 총괄하게 될 것”이라며 “포용국가 계획이 경제·사회 정책을 아우르는 국가 비전인 만큼 정책실장의 역할이 이전보다 강화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 집권 3년 차 이후 국정운영 비전이 담길 포용국가 3개년 계획을 김 실장이 주도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9월 포용국가 전략회의를 주재한 문 대통령은 노무현 정부에서 내놨던 ‘비전 2030’ 수준의 장기 전략을 마련하라고 김 실장에게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경제부총리는 경제 분야의 원톱이지만 청와대 정책실은 종합적으로 국가 전략을 구상하고 뒷받침하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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