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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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평화당, 음주운전 이용주 반쪽 징계

민주평화당은 14일 당기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최근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이용주〈사진〉 의원에 대해 당원 자격정지 3개월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당분간 당원권이 반드시 필요한 선거나 전당대회가 예정돼 있지 않다. 1석이 아쉬운 평화당의 처지가 반영된 반쪽 징계 라는 평가가 나왔다.장철우 당기윤리심판원장은 이날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의원의 당원 자격을 3개월간 정지하고, 이 의원에게 평일 오후 6시 이후와 휴일에 자동차 사고 피해 환자 치료시설 등에서 봉사 활동 총 100시간을 수행할 것으로 권고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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