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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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황교안·오세훈, 입당않고 활동 재개… 김성태 간만 보고 눈치만 보냐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내년 2월 자유한국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다만 두 사람은 한국당 입당은 하지 않고 있다. 이에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는 두 사람을 향해 간 보고 눈치 보지 말라 고 했다.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한이) 계속해서 숨겨진 다른 미사일 기지를 운용하고 있다면 이것이 기만이 아니고 무엇이냐 고 했다. 이어 북한이 여전히 미사일 기지를 운용하고 있다는데 (청와대가) 이를 변호할 일이냐 며 그러니까 (청와대가) 북한을 대변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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