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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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경찰, ‘생활 적폐 사범’ 5000여명 검거…재개발 비리 등

경찰이 약 4개월 간 문재인 정부 ‘적폐 청산 드라이브’의 한 축인 ‘생활 적폐’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 결과 이른바 ‘생활 적폐 사범’ 5000여명을 검거하고 이중 60여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청은 지난 7월1일부터 지난달까지 토착 비리 277건, 재개발·재건축 비리 151건, 사무장 요양병원 174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결과 관련 사범 5076명을 잡아들이고 이 가운데 혐의가 무거운 63명은 구속했다. 앞서 정부는 주요 생활 적폐로 ▲채용 비리 ▲학사 비리 ▲토착 비리 ▲탈세 ▲불공정·갑질 행위 ▲재개발·재건축 비리 등을 꼽은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 또한 지난 1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정부는 국민 요구에 응답해 권력 적폐를 넘어 생활 적폐를 청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은 이중 토착, 재개발·재건축, 사무장 요양병원 비리에 대한 집중 조사를 해왔다. 그 결과 토착 비리 사범 1095명을 검거하고 이중 26명을 구속했다. 범죄 유형별로는 직무 관련 비리가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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