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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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메이 총리 내각회의에서 브렉시트 합의안 지지 얻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14일(현지시간) 열린 내각회의에서 브렉시트 합의문 초안에 대한 각료들의 동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고 BBC,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메이 총리는 이날 오후 내각회의를 주재하며 각료들에게 브렉시트 합의문 초안을 공개했다. 이날 메이 총리가 내각회의에서 브렉시트 합의안 지지를 확보하면서 의회 비준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메이 총리는 내각회의가 종료된 후 발표한 성명에서 “내각이 브렉시트 합의문 초안을 놓고 길고 열정적이고 세부적인 대화를 나눴다”라고 말했다. 이어 메이 총리는 브렉시트 합의문 초안에 대해 “영국을 위해 최상의 결과를 얻었다고 확고히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각회의는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열렸다고 설명했다. 메이 총리는 “브렉시트 합의안을 설명하는 것이 나의 의무”라며 “내일 의회에서 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메이 총리는 이날 하원에서 열린 총리 질의응답에서 제 1야당인 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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