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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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오랜만에 소속팀서 ‘잘 뛰다’가 대표팀에 들어온 이청용

“시즌 초반에는 소속팀에서의 활약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 출전 기회가 늘어나면서 관심을 갖고 지켜봤다. 내가 한국대표팀을 맡을 때부터 이 선수에 대한 정보는 가지고 있었다. 언젠가는 분명 대표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 선수다.” 적잖은 새 얼굴이 합류한 벤투호 3기 멤버들 중 새내기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호주 원정에 임하는 이가 이청용이다. 어느덧 서른이 됐고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8년 데뷔전을 치른 뒤 80번째 A매치를 앞두고 있으니 베테랑이라는 표현도 무리 없는 선수다. 현역 선수들 중 그보다 대표팀이 자연스러울 이는 손에 꼽을 정도다. 하지만 이번 소집은 그 어떤 때보다 각오가 특별할 이청용이다. 새로운 사령탑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후 처음 호출됐다. 러시아 월드컵 본선 엔트리 낙마 후 다시 입는 대표팀의 붉은 저지다. 무엇보다, 아주 오랜만에 소속팀에서 잘 뛰다가 대표팀에 들어오는 것이라 자신도 팬들도 기대가 자못 크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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