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29 days ago

[인터뷰] 진해성 “4년 만에 ‘어머님들 女心’ 싹 훔쳤죠”

■ 유도선수 포기하고 트로트계 新 황태자로 뜬 진해성 ‘멋진 여자’ ‘연정’ ‘사랑 반 눈물 반’… 노래교실·각종 가요축제 인기몰이 가수 반대 심했던 아버지 이젠 팬 12월18일 데뷔 첫 디너쇼 기대하세요 ‘2:8 비율의 가르마로 반듯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 뚜렷한 이목구비, 정감 넘치는 사투리. 맛깔스럽게 뽑아내는 트로트 구절….’ 어머니 팬들이 열광할 만하다. 가수 진해성(28·본명 이상성)은 요즘 어딜 가도 “트로트 황태자” 대접을 받는다. 트로트 선배 가수들은 “정통 트로트를 잇는 후배가 나왔다”고 반기고, 팬들은 남진의 젊은 모습이 연상된다며 “진해성 왕자님” “트로트 아로마”라는 애칭을 써가며 환호하고 있다. 진해성이 20대답지 않은 음색과 정통 트로트 창법을 구사하며 트로트 장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12년 진해성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가요 축제나 행사에 나가 노래한 지 4년 만에 이름을 제대로 알렸다. 다른 트로트 가수들이 보낸 무명 시간보다 굉장히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