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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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유희열·보아, 가수 지망생 ‘홍보맨’으로 뛴다

■ 심사위원도 없고 순위도 없는 오디션, SBS ‘더 팬’이 획기적인 이유 ‘독설 평가’ 대신 데뷔 돕는 오디션 유희열 “호감 있으면 충분히 응원” 보아 “참가자 매력 풀어주는 역할” 독보적인 뮤지션들이 가수 지망생들의 데뷔를 돕는 조력자로 나선다. 가수 유희열과 보아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더 팬’을 통해 이들은 지원자들의 실력과 매력이 대중에 더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돕는다. 이들에게 붙은 새로운 타이틀은 ‘팬 마스터’이다. 유희열과 보아는 14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더 팬’ 제작발표회에서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꺼냈던 “냉철한 평가” 대신 각자의 “취향과 사심을 담아” 지원자들의 가능성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더 팬’은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이가 확실하다. 참가자들의 실력을 평가하는 심사위원이 없다. 또한 실력으로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프로그램에 지원한 15명의 참가자 가운데 최종 우승자는 매회 방송을 거치면서 형성된 팬덤으로 확정된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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