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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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사설] 삼성바이오 사태, 증시불안·업계충격 최소화해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증시 시가총액 5위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고의적 분식(粉飾) 회계를 했다 는 판정을 내렸다. 2016년 상장을 앞두고 기업 가치를 부풀리기 위해 회계기준을 변경했다는 것이다. 그런 방식으로 2011년 설립 이후 4년 연속 적자를 보던 기업을 1조9000억원 흑자를 내는 회사로 보이도록 만들었다고 판정했다. 금감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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