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29 days ago

[기자의 시각] 어느 꼰대 판사 의 글

61세 법원장이 요즘 정기적으로 판사 전용 온라인망에 글을 올리고 있다. 시리즈 글 제목은 소수 의견 이다. 31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겪은 법원·검찰의 관행 중 자신이 여전히 납득하지 못하는 문제를 지적한 글이다.

최인석 울산지법원장이 소수 의견 시리즈를 처음 올린 건 지난달 8일이다. 그의 글은 사소하고 실무적이다. 첫 주제는 법정 구속이었...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