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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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5 days ago

한인 2세 앤디 김, 미 연방하원의원 당선 확정, 1.5세 영 김, 711표 리드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한인 2세’ 앤디 김 민주당 후보(36·뉴저지주 3선거구)의 미국 연방하원의원 당선이 확정됐다고 미 언론들이 14일(현지시간) 전했다. 앤디 김 당선자는 최종 득표율 49.9%로 공화당 현역 톰 맥아더 후보(48.8%)에 1.1%포인트 앞섰다. 한국계 연방하원의원 탄생은 김창준 전 공화당 의원 이후 20년 만이다. 하지만 한인 1.5세 영 김 공화당 후보(캘리포니아주 39선거구)는 지난 6일 투표 이후 1주일간 우편투표 개표가 진행되면서 길 시스네로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를 0.4%포인트(711표)의 근소한 차이로 추격을 허용하며 피를 말리는 막판 싸움을 전개하고 있다. 앤디 김 당선자의 3선거구는 오션·벌링턴 카운티 소속 53개 타운으로 이뤄졌으며 백인 주민 비율이 압도적이다. 한인은 300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 뉴욕타임스(NYT) 집계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보수성향인 오션 카운티에서 3만100표가량 뒤졌지만 진보성향의 벌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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