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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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5 days ago

‘이수역 폭행’ 男 3명·女 2명, ‘쌍방폭행’ 모두 입건…靑 청원 하루만에 20만↑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 인근 주점에서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이 서로 폭행을 가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15일 A 씨(21) 등 남성 3명, B 씨(23) 등 여성 2명을 포함한 총 5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일행과 B 씨 일행은 13일 오전 4시께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 인근 주점에서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날 오전 4시 22분께 ‘남자 4명에게 여자 2명이 맞았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당시 머리를 다친 여성 1명은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당사자 4명을 지구대로 임의동행한 뒤 진술을 들었으며, 양측의 진술이 상반되자 목격자 조사와 폐쇄회로(CC)TV 확인 후 당사자들이 출석해 조사를 받기로 하고 모두 귀가시켰다. 양측은 이번 폭행 사건과 관련해 엇갈린 주장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 씨 일행은 B 씨 등이 주점에서 시끄럽게 떠들어 조용히 해달라고 수차례 요청했으며 B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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