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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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7 days ago

죽어도 좋아 백진희, 우여곡절 끝에 강지환 살리기 성공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죽어도 좋아 의 백진희가 이번에는 내부 고발자로 낙인 찍힐 뻔한 위기에 봉착했다.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강지환 분)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백진희 분)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드라마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만큼 방송 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한 몸에 받았다. 극 중 백진희가 맡은 이루다는 백진상 팀장의 상상 초월 막말로 화병 게이지가 차곡차곡 쌓여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인물이다. 까다로운 원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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