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 month ago

SK, 신임 단장에 손차훈 선임…“염경엽 감독과 시너지 기대”

염경엽(50) 전 단장을 감독으로 선임한 SK 와이번스가 새로운 단장으로 손차훈(48) 전 운영팀장을 선임했다. SK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손차훈 전 운영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SK는 “손차훈 신임 단장이 야구인으로서의 경험과 프런트 경험을 두루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가장 높이 평가했다. 또 그가 구단의 선수단 운영과 육성 방향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야구계에서 좋은 평판을 얻고 있어 단장 보직을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손 단장은 그간 운영팀장으로서 선수단, 감독과의 소통에 능한 모습을 보여왔다. 염경엽 신임 감독과 많은 부분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지난 12일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SK는 우승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인 지난 13일 염경엽 전 단장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트레이 힐만 전 감독은 시즌 중 SK의 재계약 제안을 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선임…“염경엽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