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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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현대모비스, 中 톈진 초·중학생 대상 어린이 양궁교실 진행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현대모비스가 현직 양궁 선수들과 함께 중국 체육 꿈나무를 위한 양궁교실을 열었다. 투명 우산 나눔 활동과 주니어 공학 교실에 이어 중국에서의 세 번째 사회 공헌 프로젝트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2일부터 중국 톈진 지역 초·중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양궁교실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양궁교실 프로젝트에는 전 국가대표 감독인 양창훈 감독을 포함한 양궁단 소속 선수와 코치 8명이 강사로 참여했다. 2018년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소채원·송윤수 선수도 일일 강사로 나섰다. 이번 양궁교실은 중국 톈진 지역 3개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체육 특기생을 양성하기 위한 특수목적학교인 호위엔지아 문무학교는 지난해 시범 수업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수업은 현직 선수들이 일대일로 아이들에게 활 쏘는 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선수들에게 직접 활 쏘는 자세를 배우고 풍선 터뜨리기·점수 내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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