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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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양진호, ‘큰 돈 벌 것’ 목사와 ‘대통령 될 얼굴’ 관상가에 홀딱 빠져…”

전(前) 직원 폭행과 마약,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47)이 고위층으로 가는 사다리로 침향 수집 박물관을 이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진실탐사그룹 셜록 박상규 기자는 해당 박물관에 대해 “전두환 전(前) 대통령, 기업가 등 이른바 ‘상류층’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알려졌다”라며 “박물관장의 아들 정 씨가 양 회장 회사에서 일하며 대마초를 공급했다”고 털어놨다. 박 기자는 14일 tbs라디오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와 인터뷰에서 “양진호 회장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준 두 명의 성직자가 있다. 한 분은 목사고 또 다른 분은 양 회장에게 ‘대통령이 될 상’이라고 한 관상가다. 관상가는 승복을 입고 다니며 스님을 자처했다. 특히 양 회장은 관상가의 말을 믿고 상류 사회에 진입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양 회장이 정말 가난하고 힘들게 살았다고 말한 박 기자는 “사업가로서 과연 성공할 것인가 굉장히 불안해했는데 두 성직자가 양 회장을 많이 홀렸다”며 “목사는 양 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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