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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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해남군, 황칠 메카로 조성...브랜드화 사업 박차

해남/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전남 해남군이 황칠나무 특화림 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해남군은 2019년 전남도 지역 특화림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지역별·품목별 선택과 집중을 통한 비교우위 산림 자원 조성을 위해 지역 특화림 조성 공모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올해 공모사업을 통해 19㏊의 황칠 특화림을 조성했으며 내년에는 16㏊가 증가된 35㏊ 규모로 현산면 구시지구 등 5개 지구에 황칠 특화림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황칠 특화림 단지는 황칠나무의 산업화를 대비한 안정적인 원료 수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황칠나무가 식재·관리 된다. 군은 오랜 전통을 가진 해남 황칠나무의 산업화 기반구축을 위해 공모사업을 포함해 지역 내 약 300여㏊를 식재하는 등 황칠나무 재배를 규모화 해 연중 공급 체계를 갖춰 가고 있다. 또 해남황칠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황칠품목으로는 전국 최초로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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