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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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민주당 한국당 예산안 심사 몽니…법정시한내 처리해야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을 향해 “2019년 예산안 심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조정식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오전 10시부터 예정됐던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소위원회 심사가 파행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조 의원은 “내년도 예산안은 국민의 일자리와 생명, 안전 뿐만 아니라 우리의 경제 성장과 미래가 담겨 있는 국민예산”이라며 “예결위는 법정시한인 30일까지 예산안 심사를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한국당이 당리당략에 매몰돼 국민의 삶과 직결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몽니를 부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과 비교섭단체는 예산소위 위원정수를 16명으로 늘려 비교섭단체 1명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7명, 한국당 6명, 바른미래당 2명, 비교섭단체 1명으로 나누자는 것이다. 반면 한국당 예산소위 위원을 15명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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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니…법정시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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