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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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 month ago

외화예금 감소 전환…강달러로 달러예금 줄어

원 달러 환율 상승으로 거주자 외화예금이 줄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이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18년 10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 을 보면 지난 10월 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681억1000만달러로 전월말 대비 55억2000만달러 감소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연속 상승한 바 있으나 지난달 하락 전환한 것이다. 주요 배경에는 원 달러 환율 상승이 있다. 원 달러 환율은 지난 9월 28일 1109.3원이었던 것이 10월 31일에는 1139.6원까지 상승(원화가치 하락)했다. 통상 강달러 상황이 오면 수출업체들은 수출 대금으로 받아 예치해둔 달러화를 매도하게 된다. 10월 달러화 예금은 568억6000만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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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예금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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