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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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검찰, 청량리 재건축·재개발 비리 조합장 등 무더기 기소

서울 청량리 장안동 일대 재건축 재개발 용역업체 선정 과정에서 들러리 업체 를 내세워 경쟁 입찰로 꾸미고 금품을 주고받은 재건축 조합장 등 임원 9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경쟁 입찰을 가장해 계약을 따낸 용역업체 대표와 들러리로 명의를 빌려준 관계자들도 기소됐다.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는 청량리 장안동 일대 재개발 관련 이주관리 범죄예방 용역업체 선정 대가로 거액을 수수한 혐의(특가법상 뇌물) 등으로 재건축 조합장 유모씨(70) 등 조합 임원 등 18명을 적발, 이중 6명은 구속기소하고 나머지 12명은 불구속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씨 등 임원들은 지난 2015년 6월부터 이듬해 11월까지 용역업체 선정 대가로 브로커 김모씨(47 구속)로부터 8500만원 상당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또 다른 업체들을 들러리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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