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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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자동차·조선 등 주력 산업 부진 지역경제도 침체.. 전북, 울산 구조조정 여파 고용 악화일로

자동차, 금속 가공 등 주력 산업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지역 경제가 침체기를 맞고 있다. 특히 전북과 울산 경남 지역은 조선 자동차 산업 구조조정 여파로 인해 고용 지표가 악화세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3분기 지역경제동향 에 따르면 3분기 전국 광공업 생산은 1년 전보다 1.7% 감소했다. 이는 자동차, 금속 가공 등의 부진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말부터 2분기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광공업 생산은 지난 2 4분기 소폭 상승(0.7%)했다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역별로 강원(-20.6%)과 대전(-17.2%), 서울(-12.8%) 등이 비금속광물, 담배, 금속가공 등의 부진으로 감소했다. 반면 충남(7.3%), 인천(6.9%) 등은 기계장비, 전자부품 등의 호조로 증가했다. 건설 수주 역시 토목의 호조에도 불구, 주택 수주의 부진으로 건축이 줄면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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