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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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8 days ago

서울 아파트값 61주만에 내려갔다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9·13 대책 영향에 서울 주간 아파트값이 61주만에 하락했다. 1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2일 기준 서울 주간아파트 매매가격은 -0.01% 떨어졌다. 지난주 보합에서 하락으로 바뀌었다. 2017년 9월 첫째주 이후 61주만이다. 전국기준으로는 -0.02% 하락했다. 9·13 대책에서 대출을 꽁꽁 묶는 등으로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급등단지를 중심으로 하락전환했다. 투기지역 등으로 주택 강규제지역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는 모두 집값이 내렸다. 송파가 -0.10%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이어 △강남 -0.09% △서초 -0.05% △강동 -0.03% 순으로 집계됐다. 재건축 단지 하락세와 급매물 출현으로 모두 하락했다. 비 강남4구 중에서는 동작이 -0.03%, 서대문이 -0.01% 떨어졌다. 경기는 0.03%으로 전주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인천도 0.05%로 지난주대비 상승폭이 쪼그라들었다. 지방은 -0.05% 내려 지난주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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