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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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원주시, 수도권 변방에서 벗어나 원주경제 일대 전환기 맞아

【원주=서정욱 기자】 15일 원주시는 현안 브리핑을 통해,그동안 수도권 인접지역으로 분류,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기존의 우대지역인 혁신.기업도시와 반계산단을 포함해 혁신클러스터에 포함된 모든 지역이 보조금 혜택을 받게 되어 기업유치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중 부론일반산업단지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다 고 강조했다. 이날, 현안브리핑에서 원주시 관계자는 “특히 혁신도시를 거점으로 반경 20km 이내 15곳 약 14㎢가 국가혁신융복합단지(이하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 고시, 원주시 경제 전반에 있어 일대 전환기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에 “부론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10개 산업단지와 혁신도시, 기업도시, 남원주투자선도지구, 강원테크노파크 원주벤처공장, 연세대학교 의료기기테크노타워 등 총 15곳과 횡성 우천산업단지 까지 유일하게 원주권역으로 포함되었다.“ 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보조금 규제특례 금융 재정 등 정부의 다양한 지원책을 적극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기업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생명협동기념관ㆍ그림책전용도서관을 시비없이 민자 90억원을 투입 오는 2020년까지 중앙공원 2구역에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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